인재 키워서 쓴다는 신한은행…외부 출신 멘토 영입 신한은행이 외부 정보기술(IT) 인재 영입에 이어 내부 인재 육성에 나서고 있다. 외부 인재만으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전 직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나선 것이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인공지능 전환(AX) 전임교수 및 기술멘토로 금융감독원 등 외부 출신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