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서울 아파트 거래 32% '뚝'...비수도권 세종·울산은 반등
지난달 세종시와 울산시 등 지방 일부 지역 아파트 거래량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아파트 거래량은 1월 들어 전월 대비 감소하면서 관망세가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1월 계약일 기준 세종의 거래량은 507건으로 지난해 12월(429건) 대비 18% 증가했다. 울산도 같은 기간 1324건으로 전월 대비 17% 늘어나는 등 두자릿수대 증가폭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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