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소비재 수출 판로 넓힌다"...유통기업 해외진출·역직구 육성에 매년 471억 지원 정부가 유통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역직구를 통해 K-소비재 수출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산업통상부는 유통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역직구를 통한 K-소비재 수출 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향후 3년간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매년 국비 471억원을 투입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