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아주캐스트
검색
전체메뉴
검색
중국
경제
마켓
정치
일반
옌타이
AI
AI기술
AI기업
AI정책
통신·방송
포털·게임
과학
산업
전자
자동차
중화학
조선·철강
항공
유통
제약·바이오
중기·벤처
방산
재테크
금융
증권
부동산
경제
경제·정책
경제일반
정치
대통령실
외교
북한·국방
국회
정당
일반
사회·전국
기획·취재
법원
검찰
사건·사고
전국
인사
부고
국제
경제·마켓
정치
일반
포토
포토뉴스
광화문갤러리
화보
문화·연예
문화
여행·레저
연예
스포츠
보도자료
랭킹뉴스
아주캐스트
디지털랩
기원상의 팩트체크
아주경제적인 1분
아주PICK
디지털랩 편성표
NNA가 본 아시아
Deep Insight
뉴스플러스
아주돋보기
기자뉴스
포럼·행사
ABC
아주프레스
아주로앤피
지면보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Ajucast
유튜브 바로가기
삼성·SK 기술 빼돌려 중국行…전직 임직원 무더기 기소
중국 반도체 기업으로 이직하면서 국내 기업의 핵심 반도체 기술을 조직적으로 유출한 전직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범죄수사부(부장검사 김윤용)는 23일 삼성전자 임직원 출신 A씨 등 5명을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영업비밀 국외누설)과 산업기술보호법 위반(국가핵심기술 국외누설)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기사보기
#기술
#반도체
#삼성전자
최신 아주캐스트
AI기본법 시행령 나온다…공공 AI 도입·연구소 설립 근거 마련
[6·3 지방선거] 정원오, 왕십리서 출정식…"성동 같은 서울 만들 것"
靑, 삼성전자 노사 합의 산업계 영향에 "합리적 조정 적극 지원"
미래산업, SK하이닉스 또 뚫었다…66억원 규모 검사장비 공급계약
4월 생산자물가 2.5%↑…IMF 이후 28년 만에 '최대폭' 상승
"사람과 함께, 그리고 스스로 일하는 로봇 시대 왔다"…AWS 서밋 달군 피지컬 AI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