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행과 교제 인정' 유부남 "혼인 사실 숨긴 적 없어… 동거설은 오해" 가수 숙행과의 교제 사실이 알려지며 상간 피소 논란의 당사자로 지목된 유부남 A씨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숙행과 관계가 알려진 사업가 A씨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1979년생인 A씨는 인터뷰에 응한 이유에 대해 “숙행이 유부남과 만난 사실 자체는 부인할 수 없지만, 과장되거나 왜곡된 내용이 확산돼 이를 바로잡을 필요가 있었다”고 말했다. A씨는 숙행과의 첫 만남이 2024년 8~9월쯤 지인과의 캠핑 관련 사업 논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후 숙행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떡갈비 사업을 운영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돼 제품을 구매하며 안부를 나누는 정도의 관계를 이어왔다고 덧붙였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