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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경관을 갖고 있는 ‘문경관광’ 참 좋았다.
문경새재[사진=문경시 제공] 문경시와 동북지방통계청은 지난 7월28일부터 8월8일까지 문경을 찾은 관광객 1500명을 대상으로 관광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조사보고서를 발간한다. 조사시점이 여름임을 감안해 보고서에 나타난 문경관광의 실태를 살펴보면 문경시를 찾는 관광객의 절반정도(47.6%)는 문경을 처음 방문했고, 대부분의 여행객(95.9%)이 개별여행으로 방문했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84.8%)의 경우가 친구·연인(9.1%)과 함께한 것보다 압도적으로 나타났고, 방문자들은 평균 1.3일을 머무른 것으로 조사
2017-12-17 11:11:23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왕들의 휴식처 아산 봉송
대전과 세종 봉송을 마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16일 조선 왕들의 휴식처 아산을 방문, 성공적으로 봉송을 완료했다. 인천을 시작으로 제주, 경상남도, 전라도 등을 달린 성화봉송단은 대전과 세종을 거쳐 아산을 찾았다. 아산은 조선시대 왕들이 온천욕을 즐긴 온양온천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영정을 모신 현충사로 유명한 지역이다. 아산을 찾은 성화봉송행렬은 아산 삼성디스플레이를 비롯하여 충무교차로, 온양고등학교 등을 거쳐 온양온천역까지 28km를 달렸다. 성화봉송단은 시내 곳곳을 누비며 성화가
2017-12-17 10: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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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안희정 충남도지사
안희정 충남도지사[사진=충남도제공]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12월 18일 오전 10시 30분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송년 기자회견’에 참석한다.
2017-12-17 10:26:58
충남소방본부, 때 이른 한파 ‘난방기 화재’ 주의
때 이른 한파에 충남도 소방본부가 난방기 화재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17일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지난 14일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난방기 화재는 총 28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건 감소한 규모다. 그러나 도 소방본부는 한파가 지속 될수록 난방기 화재가 증가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실제 이달 들어 지난 6일까지는 난방기 화재가 발생치 않았으나, 7일 1건을 시작으로, 8일 2건, 11일 1건, 12일 3건 등 한파와 맞물려 난방기 화재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11일의 경우 서
2017-12-17 10: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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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정림사지오층석탑 미니어처’ 상품성 인정
2017년 충청남도 인정문화상품으로 지정된 ‘부여 정림사지오층석탑 미니어처’ 모습.[사진=충남도제공]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상품에 수여하는 ‘충남 인정문화상품’에 백제고도문화재단(대표 한영배)의 ‘부여 정림사지오층석탑 미니어처’가 최종 선정됐다. ‘충남 인정문화상품’은 도내에서 생산되는 우수 문화상품 가운데 가장 우수한 작품을 뽑아 소비자가 신뢰하는 대표 우수 문화상품으로 키우기 위한 것으로,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도는 충남 인정문화상품 지정
2017-12-17 10: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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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 선정
이정백 상주시장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사진=상주시 제공] 경북 상주시는 지난 14일 국토교통부의 ‘일반근린형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 국비 100억을 포함한 2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그동안 활용하지 못했던 경상도의 뿌리인 상주의 역사자원과 삼백자원, 유휴공간, 지역특화자원을 도시재생과 융․복합해 상주의 위상을 회복하는 특화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주민들이 제안한 뿌리 찾기 프
2017-12-17 10: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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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VR·AR 콘텐츠의 체험데이터 수집 플랫폼 구축
테스트베드 체험모습[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5일 판교에 ‘VR·AR 테스트베드 플러스’를 열고 위너블 엔터프라이즈, 스코넥 엔터테인먼트, 서울VR스타트업스, 센트럴투자파트너스 등 4개사와 NRP(Next Reality Partners) 3차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위너블 엔터프라이즈는 중국의 대표 하이테크 미디어 전문 그룹 고어텍의 자회사이며, 스코넥 엔터테인먼트는 전세계 VR 게임 판매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국내의 대표 VR기업이다. 서울VR스타트업스는 일본의 대
2017-12-17 10: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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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외자유치 11억불 돌파 ‘새역사’ 썼다
그래프(FDI_실적)[사진=충남도제공] 충남도가 글로벌 경기침체와 사드 갈등에 따른 투자유치의 어려움 속에서도 적극적인 외자유치 활동으로 올 한 해 외국인투자 신고액 11억 달러를 유치했다. 코트라(Kotra)의 외국인투자통계시스템(INSC)에 따르면, 15일 기준 도내 외국인투자 신고액은 11억 3000만 불로, 지난해 12월말 6억 8300만 불 대비 약 2배 가까운 투자신고가 이뤄졌다. 이 가운데 실제 도내 투입된 외국인투자 도착액은 7억 6800만 불로, 지난해 12월말(1억 5600만 불) 대비 약 5배 가까운 성과를 거뒀다
2017-12-17 1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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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황해 중심도시’ 꿈 키워 온 내포신도시
내포신도시 항공사진[사진=충남도제공] ‘환황해 중심도시’를 향한 내포신도시의 꿈이 날로 커지고 있다. 지난 2012년 12월 18일 충남도청이 내포신도시에 첫 이삿짐을 푼 뒤 5년 동안 각급 기관·단체가 속속 들어서고, 사람이 꾸준히 몰리며 미래 성장 발판을 마련해 가고 있다. 홍성·예산에 터를 잡은 내포신도시는 11월 말 현재 전체 995만㎡ 중 808만㎡의 부지 조성 공사를 마무리, 공정률 81%를 기록 중이다. 그동안 입주를 마친 기관·단체는 도가 유치 목표로 잡은 128개
2017-12-17 10: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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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따복하우스 2차 입주자 모집 마감...평균 경쟁률 7.5:1
수원영통 따복하우스 조감도[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가 지난 15일 접수 마감한 ‘BABY 2+ 따복하우스’ 2차 입주자 모집 경쟁률이 최종 7.5대 1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BABY 2+ 따복하우스’는 청년층의 주거와 결혼, 저출산 극복을 돕기 위해 경기도가 추진 중인 주거복지정책이다. 기존 행복주택에 △임대보증금 이자지원 △신혼가구 육아공간 확대 △공동체 활성화 등 특별한 지원이 추가돼 인기가 높다. 지역별 경쟁률로 다산역A2는 176호 모집에 916명이 신청해 5.2대 1, 수원영통은 100
2017-12-17 09: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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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발제한구역 항공사진 온라인 원스톱 제공
경기도청 경기도 개발제한구역(GB) 관련 항공사진이 필요한 경우 경기도청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자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17일 도에 따르면, 오는 22일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과 각 기관이 보유한 항공사진을 공동 활용하는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맺는다. 경기도는 1975~2011년 매해 촬영한 개발제한구역 항공사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토지리정보원은 1966~2017년 5년 단위(2012년부터는 2년 주기)의 전국 항공사진을 갖고 있다. 개발제한구역(GB)의 연도별 항공사진이 필요시 국토
2017-12-17 09: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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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무인파괴방수차 '현장 배치'
세종시 119 특수구조대에 배치된 무인파괴방수차 [사진=세종소방본부 제공] 세종시소방본부가 이달부터 화재진압과 인명구조를 위한 무인파괴방수차를 현장에 배치한다. 무인파괴방수차는 정부세종청사와 화학공장 등 지역 내 출입 동선이 복잡한 구조의 건축물 화재 발생시 진입이 곤란한 화재 현장에서 외벽, 창문 등을 파괴・천공한 후 직접 방수해 화재 진압을 할 수 있는 장비다. 또 포소화약제와 물, 압축공기를 혼합 방수하는 CAF시스템(압축공기 포 소화)이 적용돼 적은 양의 물로 다량의 거품을 생성할 수 있어
2017-12-17 0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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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역 지적재조사, 드론 촬영 활용…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신동학 세종시 토지정보과장이 드론 영상기를 띄우고 있다. [사진=세종시 제공] 지적재조사 측량시 드론을 활용한 항공영상 촬영을 도입돼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유망공간정보 기술을 접목한 드론영상 자료는 사업지구 내 토지이용 현황과 건축물 및 구조물의 위치 파악이 가능해 현지조사 시간을 단축하는 등 지적재조사의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세종시는 지난 4일 부강지구를 시작으로 추진 중인 '2017년 명학·부강·문곡 지구(217필, 12만5,000㎡) 지적재조사 사업
2017-12-17 0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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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원 선거구획정… 민주당VS한국당 엇갈린 판단
2017년 11월 기준 세종시 행정구역별 인구 분포도 [그래픽= 세종시 홈페이지 캡쳐] 세종특별자치시 동지역 인구가 읍·면지역과 대비해 두 배의 차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년 6월13일 치뤄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6개월 앞두고 세종시의원 선거구획정(안)이 나왔다. 획정안에는 세종시 신도심 동지역 의석수가 대폭 늘어났고, 읍·면지역 구도심 의석수는 감소됐다. 현재 동지역은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지지세가 높은 지역이다. 따라서 획정안대로 최종 결정되면
2017-12-17 06:59:00
검정고시 대입전형 자료 온라인 제공 서비스 접수
검정고시 대입전형 자료 온라인 제출 서비스가 시작된다. 교육부는 2018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전형 원서 접수에 필요한 검정고시 자료를 온라인 신청을 받아 대학에 제공하는 ‘검정고시 대입전형자료 온라인 제공’ 서비스를 25일부터 내달 9일까지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당초 신청기간이 내달 1일까지였으나, 대학입학전형 일정 조정에 따라 신청기간을 연장 운영한다. 서비스는 검정고시 출신 수험생이 합격증명서, 성적증명서 등 검정고시 대입전형자료를 ‘나이스 대국민서비스(www.neis.go.kr)’를
2017-12-17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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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 야산서 불“묘사 있었다”현재 진화 후 잔불 정리 중
경북 영천 야산서 난 불은 진화됐다.[사진=연합뉴스] 16일 경북 영천 야산서 발생한 불은 이 날 오후 10시 넘어 진화됐다. 영천소방서에 따르면 16일 오후 5시 30분쯤 경북 영천시 고경면 논실리 야산서 산불이 발생했고 이 날 오후 10시 넘어 진화됐다.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 영천소방서의 한 관계자는 17일 ‘아주경제’와의 통화에서 “경북 영천 야산서 난 불의 원인은 아직 모른다. 이 날 ‘묘사’(무덤 앞에서 지내는 제사)가 있었다는 진술이 있었다”며 “인명 피해는 없고
2017-12-17 01: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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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권역외상센터,4대강사업에 수십배 예산 들어가 부실화?“돈 충분하면 왜 안 하겠냐?”
[사진 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 캡처] 16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선 권역외상센터 부실화의 근본 원인이 4대강 사업일 가능성을 시사하는 내용이 전개됐다. 이 날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따르면 당시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2011년 12월 3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예비 타당성 검사 결과 권역외상센터를 소규모로 나누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박재완 당시 장관은 SBS '그것이 알고싶다’
2017-12-17 0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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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전국 맑다 흐려져 밤에 중부 서해안부터 눈..아침 최저-17도 강추위
오늘 날씨[사진 출처: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17일 오전 0시 20분 현재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고 충청도와 전라도, 제주도산지는 대체로 흐리고 가끔 눈(제주도는 비 또는 눈)이 오고 있다. 기상청 날씨 예보에 따르면 오늘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져 밤에 중부 서해안부터 눈이 오겠다. 한편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전라도와 제주도는 아침까지 눈(제주도는 눈 또는 비)이 오는 곳이 있겠고 낮 동안에도 산발적으로
2017-12-17 0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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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靑 대변인,폭행피해 기자 위문“문 대통령 외교일정 누 되지 않았을까만 걱정”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16일 폭행피해 기자들을 위문했다./사진=연합뉴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중국 경호원들의 폭행피해 기자들을 위문했다. 박수현 대변인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실을 대신하여 서울대 병원에 입원 중인 두 기자님을 병문안하고 나오는 길입니다”라며 “주말과 다음 주초에 더 자세한 검사과정을 거쳐 치료일정 등이 결정될 것 같습니다”라며 폭행피해 기자 위문 사실을 밝혔다. 폭행피해 기자들을 위문한 박 대변인은 “두 기자님
2017-1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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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기자가 집단폭행 당한 거 모르고 발언 사과,환구시보 잘못된 발언 인용 유감”
조기숙 교수가 중국 경호원들의 기자폭행 합리화 발언을 사과했다.[사진 출처: 조기숙 페이스북 캡처]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 청와대 홍보수석을 지낸 조기숙 이화여대 교수가 중국경호원들의 한국 기자폭행을 합리화하는 듯한 말을 한 것에 사과한 후 중국의 대표적인 관변 매체인 환구시보(環球時報)가 자신의 발언을 인용한 것에 대해 유감을 나타냈다. 조기숙 교수는 15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제가 기사보다는 SNS로 소식을 접하다보니 기자가 집단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파악하지 못하고 발언해
2017-12-17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