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많이 본 뉴스

더보기
W+q4gOuhnOuyjCDtj6zthqBdIOuCqOykkeq1re2VtOyEnCDtjrzss5Dsp4Qg7KSR6rWt6rWwIOyCrOyDgSDstZzrjIAg7ZW07IOB7Je067OR7Iud
[글로벌 포토] 남중국해서 펼쳐진 중국군 사상 최대 해상열병식
남중국해서 펼쳐진 중국군 사상 최대 해상열병식 (베이징 신화=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남중국해에서 중국 첫 항공모함 '랴오닝함' 전단이 참가한 가운데 해상열병식이 열리고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참관한 이날 해상열병식에는 해군 전함 48척과 전투기 76대, 해군 장교·병사 1만여 명이 참가해 중국해군 사상 최대규모를 자랑했다고 중국중앙(CC)TV 인터넷판 앙시망(央視網)이 보도했다.
2018-04-13 07:32:51
64yA66eM6rO8IOqwgOyepSDqsIDquYzsmrQg5LitIOyDpOuovOKApuuMgOunjOyduCDsnITtlZwgNjDqsJwg4oCY64u56re87LGF4oCZIOygnOyLnA==
대만과 가장 가까운 中 샤먼…대만인 위한 60개 ‘당근책’ 제시
중국 푸젠성 샤먼시 전경 [사진=신화통신] 중국 본토에서 대만과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푸젠(福建)성 샤먼(廈門)시가 대만인들을 대상으로 샤먼 시민에 준하는 혜택을 부여하겠다고 나섰다. 11일 싱가포르 현지매체 연합조보(聯合早報)에 따르면 샤먼 시정부는 지난 10일 대만인들이 샤먼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학업, 취업, 창업, 생활 등 분야의 60가지 혜택을 담은 ‘샤먼-대만간 경제문화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조치’를 발표했다. 혜택은 대만 기업이 샤먼에 법인을 설립할 때 자본금을
2018-04-12 17:55:30
W+ykkeq1re2PrO2GoF0g7LCo6riwIOyngOuPhOyekCDtm4Trs7Tsl5DshJwg7KOE7J247Jy866GcLi4u7JGo7KCV7LCo7J20IOqzteqwnOyerO2MkA==
[중국포토] 차기 지도자 후보에서 죄인으로...쑨정차이 공개재판
[사진=중국인민검찰원 웨이보/CCTV 보도화면 캡처] 후춘화(胡春華) 부총리와 함께 차기 지도부 유력후보 물망에 오르다 하루 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진 쑨정차이(孫政才) 전 충칭(重慶)시 서기의 재판이 12일 시작됐다. 톈진(天津)시 제1중급인민법원은 이날 오전(현지시간) 쑨 전 서기의 뇌물수수 혐의 등에 대한 공개심리를 열었고 관영언론인 중국중앙(CC)TV는 이를 전국에 생중계했다. 톈진시 인민검찰원은 쑨 전 서기가 지난 2002년부터 2017년까지 총 1억7000만 위안(약 290억원)의 뇌물을 불법수수했다고 밝혔다.
2018-04-12 16:55:41
7KSR6rWtIOyYiOyIoOuLqOuPhCDrtoHtlZwg7Y+J7JaRIOqwhOuLpA==
중국 예술단도 북한 평양 간다
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사진= 중국 외교부] 중국 예술단도 곧 북한을 방문한다.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1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 노동당 중앙국제부의 초청으로 쑹타오(宋濤) 중국 공산당 대외 연락부 부장이 이끄는 중국 예술단이 13일 북한에서 열리는 '4월의 봄' 국제 친선예술제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앞서 관영 신화통신사 등이 중국 예술단이 김일성 주석의 생일을 맞아 열리는 북한의 예술축제에 참여하기 위해 방북한다고 보도한 내용을 공식 확인한 것이다. 겅 대변인은
2018-04-12 07:26:01
W+yLnOynhO2VkSDmlrDsi5zrjIAg7KeA67Cp7KeA64+E7J6Q4pGlXSDsi5zsnpDspZQsIOq4iOyctcK37ZWt6rO1wrfsnZjro4wg65OxIOuLpOyWke2VnCDsi6TrrLTsp4TsnLzroZwg6rWs7ISx65CcIOuCqOu2gCDsp4Drj4TrtoAg
[시진핑 新시대 지방지도자⑥] 시자쥔, 금융·항공·의료 등 다양한 실무진으로 구성된 남부 지도부
중국 지방정부 당서기 및 성장 [그래픽=임이슬 기자] 중국 남부지역은 광저우(廣州), 선전(深圳), 주하이(珠海) 등 주요 경제특구가 밀집한 곳으로 40년간 중국 개혁·개방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핵심 지역이다. 세계 관광지로 떠오른 ‘동양의 하와이’ 하이난다오(海南島), 홍콩과 마카오를 접하고 있으며 수륙교통의 요충지인 광둥(廣東)성, 전 세계 화교들의 고향인 푸젠(福建)성까지 이 지역들은 각자 특색을 기반으로 중국 경제의 성장을 이끌어 왔다. ‘중국제조 2025’, ‘일대
2018-04-12 05:30:00
7J2867O4ICLsnqztjKwg7Yyo7IuxIOyLq+yWtCIg7KSR6rWt6rO8IOq0gOqzhCDqsJzshKDsl5Ag7LSd66Cl
일본 "재팬 패싱 싫어" 중국과 관계 개선에 총력
아베신조 일본 총리(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오른쪽) [사진=바이두] 오는 5월 9일 한·중·일 정상회담 개최가 예정된 가운데 일본이 중국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정상회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번 회담을 통해 중·일 정상의 연내 방일 및 방중도 추진될 전망이다. ​9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는 전날 일본 교도통신이 단독으로 한·중·일 정상회담의 개최 일정을 보도했지만 이는 3국의 공식적인 확인이 이뤄지지 않은 날짜
2018-04-10 17:57:18
64uk7IucIOu2iOu2meuKlCDkuK0t5Y2wIOq1reqyveu2hOyfgT8uLi4g6rWt6rK9IOuPhOuhnOqxtOyEpCDrkZjrn6zsi7wg7Iuc67mEIA==
다시 불붙는 中-印 국경분쟁?... 국경 도로건설 둘러싼 시비
인도와 중국이 국경 지역에서 다시 충돌할 조짐이 보이고 있다. 중국의 도로 건설을 두고 인도가 다시 한 번 이의를 제기한 것이다. 인도 정부는 중국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샥스감 계곡(Shaksgam Valley) 주변 도로를 포장해 놓은 것을 확인했다며 해당 도로가 군사적 목적을 포함하는지 관련 부문에 요청한 상태라고 10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가 인도매체 힌두스탄 타임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중국과 인도가 국경지역에서 다시 충돌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사진=바이두]
2018-04-10 14:38:53
66as7IS866O9IOyLseqwgO2PrOultCDstJ3rpqwsIOS4rSDigJjsnbzrjIDsnbzroZwg7ZiR66ClIOyWke2VtOqwgeyEnOKAmSDshJzrqoXigKbslpHqta3qsIQg7ZiR66ClIOqwle2ZlO2CpOuhnA==
리센룽 싱가포르 총리, 中 ‘일대일로 협력 양해각서’ 서명…양국간 협력 강화키로
회담 전 서로 악수를 나누고 있는 리센룽 싱가포르 총리(왼쪽)와 리커창 중국 총리 [사진=중국정부망] 중국이 추진하고 있는 대외경제 역점사업인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해상 실크로드)'에 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의장국인 싱가포르가 더 폭넓게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8일(현지시간) 싱가포르 현지매체 ‘더 스트레이츠 타임(The Straits times)’에 따르면 중국을 공식 방문 중인 리센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는 이날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를 접견하고 ‘일대
2018-04-09 15:02:23
W+uvuOykkSDrrLTsl63soITsn4FdICLrr7jqta3sgrAg7KCc7ZKIIOuztOydtOy9pyIg7KSR6rWt64K0IOuwmOuvuCAn6r+I7YuAJw==
[미중 무역전쟁] "미국산 제품 보이콧" 중국내 반미 '꿈틀'
푸젠성 푸저우의 '미국산 제품 불매 서명운동' 사진(왼쪽), 후베이성 헝산의 미국인 입장료 25% 추가 관세 부과 안내판. 이 사진은 합성한 것으로 가짜뉴스로 판명됐다. [사진=웨이보] 미국과 중국간 무역마찰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중국내에서 미국산 제품을 보이콧하자는 등 반미 정서가 꿈틀거리고 있다. 9일 홍콩 명보(明報)에 따르면 장쑤(江蘇)성 난징(南京) 시민들은 시 공안국에 반미 시위를 허가해 달라는 신청서를 냈다. 난징시 시민인 왕(王)씨는 미국이 중국을 향해 무역전쟁을 일으킨 것
2018-04-09 09:13:27
J+2VteyLrOyXre2VoCcg67aA6rCB65CY64qUIOykkeq1reKApuu2geuvuCDsoJXsg4Htmozri7Qg7J6l7IaMIOygnOqzte2VoOq5jA==
'핵심역할' 부각되는 중국…북미 정상회담 장소 제공할까
중국 단둥(丹東)과 북한 신의주를 잇는 철교인 압록강대교(중국명 중조우의교·中朝友誼橋) [사진=AP연합뉴스] 한반도 비핵화 프로세스에서 '중국역할론'이 강조되는 가운데 5월로 예정된 북·미 정상회담이 중국에서 열릴 가능성도 커졌다. 홍콩 정론지 아주주간(亞洲週刊)은 8일 최신호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만나서 북·미 정상회담을 베이징(北京)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북·중 정상회담 이후 북한 비핵화
2018-04-08 14:47:52
W+uvuOykkSDrrLTsl63soITsn4FdIOqzvOqyqe2VtOyngOuKlCDspJHqta0g6rSA7JiB7Ja466GgICI2LjI17KCE7J+B65WM7LKY65+8IOyLuOyasOyekCI=
[미중 무역전쟁] 과격해지는 중국 관영언론 "6.25전쟁때처럼 싸우자"
미중 무역전쟁.[사진=아주경제DB]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산 수입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위협이 고조되면서 중국 관영언론들은 연일 대미 십자포화를 쏟아내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 강경한 민족주의 성향 논조로 유명한 관영 환구시보(環球時報)는 7일 사평에서 "항미원조(抗美援朝·미국에 맞서 북한을 돕는다), 즉 6·25 전쟁 때 의지로 미국과 무역전쟁을 치러야 한다"고 경고했다. 사평은 “미·중간 무역전쟁 형세가 빠르게 심각해지는 가운데 미·중 양국 모두
2018-04-08 13:53:55
IuuvuOq1rSDtirjrn7ztlIQg7KCV7KGw7KSAIiDspJHqta0g67O07JWE7Jik7Y+s65+8IOyLnOynhO2VkSDrqZTsi5zsp4Dsl5Ag7I+g66as64qUIOuIiA==
"미국 트럼프 정조준" 중국 보아오포럼 시진핑 메시지에 쏠리는 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신화사] 8~11일 중국 하이난(海南)성 휴양도시 보아오(博鰲)에서 열리는 '아시아판 다보스포럼' 보아오아시아포럼의 '하이라이트'는 10일 오전 예정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개막식 연설이다. 시진핑 주석이 '절대 권력' 기반을 다진 집권 2기에 개최하는 첫 홈그라운드 국제외교 행사인 데다가 미국과 중국 간에 서로 '관세폭탄'을 주고받으며 무역분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참석하는 자리인 만큼 그의 '입'에 관심이 쏠린다. 시 주석
2018-04-08 12:16:29
J+yVhOyLnOyVhCDri6Trs7TsiqTtj6zrn7wnIOuztOyVhOyYpO2PrOufvCA4fjEx7J28IOqwnOy1nA==
'아시아 다보스포럼' 보아오포럼 8~11일 개최
보아오아시아포럼이 열리는 하이난성 보아오 국제회의센터 외부전경. [사진=신화통신] 보아오포럼이 열리는 국제회의센터 내부 전경. [사진=신화통신] '아시아판 다보스포럼'이라 불리는 보아오아시아포럼이 8일부터 11일까지 하이난(海南)성 휴양도시 보아오(博鰲)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 포럼은 중국의 개혁·개방 40주년을 맞은데다, 시진핑 집권 2기가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행사인만큼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전망이라고 국영중앙(CC)TV 등 현지 언론들이 8일 보도했다.
2018-04-08 10:30:55
7KSR6rWtIOyWuOuhoCwg67CV6re87ZicIO2MkOqysCAn6ri06riJ67O064+EJy4uLiLssqsg7Jes7ISxIOuMgO2GteuguSwg7LKrIO2DhO2VtSDrjIDthrXroLki
중국 언론, 박근혜 판결 '긴급보도'..."첫 여성 대통령, 첫 탄핵 대통령"
서울중앙지방법원이 6일 1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 징역 24년, 벌금 180억원의 선고했다.[사진=연합뉴스] 중국 언론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소식을 긴급 보도했다. 한국 첫 여성 대통령에서 탄핵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여정과 주요 죄목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사, 중국중앙(CC)TV, 인민일보 등 주요 언론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이 6일 생중계된 1심 재판에서 박 전 대통령에게 징역 24년, 벌금 180억원의 중형을 선고했다고 속보로 전했다. CCTV는 생중계 화면을 내보내며 현장 분위기 등을 상세히
2018-04-06 17:11:43
6rKp64+Z7J2YIO2VnOuwmOuPhOKApuykkeq1reydtCDsm5DtlZjripQg6rKD7J2AICftj4ntmZTthrXsnbwn
격동의 한반도…중국이 원하는 것은 '평화통일'
5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한반도와 중국의 국가안보' 세미나에서 장샤오밍(張小明, 가운데) 중국 베이징대학교 국제관계학원 교수가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성균중국연구소 제공] “한반도에 봄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올해 한반도는 아주 중대한 변화가 일어나게 될 ‘희망의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 정부의 한반도 정세에 대한 정책 목표는 한반도의 평화·안정, 비핵화와 평화통일로 최근의 변화를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장샤오밍(張小明) 중국 베
2018-04-06 16:21:35
66+47KSRIOustOyXreyghOyfgSDsho0g7KSR6rWtIOq1reuwqS7smbjqtZDsiJjsnqUg64KY656A7Z6IIOufrOyLnOyVhOihjA==
미중 무역전쟁 속 중국 국방.외교수장 나란히 러시아行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왼쪽)과 웨이펑허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 [사진=신화통신] 중국과 러시아가 더 가까워지고 있다. 미국과 중국간 무역전쟁이 본격화 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중국 국방·외교 '1인자'가 나란히 러시아를 방문하는 이례적 행보도 선보였다. 홍콩 명보에 따르면 왕이(王毅)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4일부터 이틀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특사 신분으로 러시아를 실무 방문했다. 왕 위원은 5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을 만
2018-04-05 14:29:53
66+46rWtwrfspJHqta0g66y07Jet7KCE7J+BIOuzuOqyqe2ZlC4uLuykkeq1rSDqtIDsmIHslrjroaAgIuuvuOq1reydgCDrsJjshLHtlZjrnbwiIA==
미국·중국 무역전쟁 본격화...중국 관영언론 "미국은 반성하라"
[아주경제DB] "중국이 강한 펀치로 반격했다. 미국은 아픔 속에서 반성하라." 미국과 중국 양국이 서로 관세 폭탄을 주고받으며 미·중 무역전쟁이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관영 언론이 미국을 향해 경고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중국 관영 환구시보는 5일자 사평에서 "중국의 이번 반격은 '동등한 세기와 규모로 미국과 대등한 조치"였다고 평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3일(이하 현지시간) 고율 관세를 부과할 1300여종 중국산 하이테크 제품 목록을 발표한지 12시
2018-04-05 08:02:00
W+yLnOynhO2VkSDmlrDsi5zrjIAg7KeA67Cp7KeA64+E7J6Q4pGkXSAn66WY66eB7ZeI7JqwJ+OGjSfsi6Dsua3tmZTsoJwo5paw5re46I+v57O7KSfigKbsi5zsp4TtlZEg7Lih6re87J20IOyepeyVhe2VnCDshJzrtoA=
[시진핑 新시대 지방지도자⑤] '류링허우'ㆍ'신칭화제(新淸華系)'…시진핑 측근이 장악한 서부
중국 지방정부 당서기 및 성장 [그래픽=김효곤 기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고향인 산시(陕西)성이 포함된 중국 서부지역은 중원으로의 도약을 위한 일종의 발판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인지 중국 정치계에선 젊은 층에 속하는 ‘류링허우(60後·60년대 출생자)’와 베이징대·칭화대 등 중국 명문대 출신 고학력자가 유독 눈에 띈다. 대부분이 시 주석 측근으로 불리는 시자쥔(習家軍·시진핑 친위세력)이다. 최근 홍콩·대만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시진핑계 인맥 ‘신
2018-04-05 07:54:11
7KSR6rWtIOyWuOuhoCwg576OIOq0gOyEuOyXkCDqsbDshLwg67CY67CcLi4u7ZmY6rWs7Iuc67O0ICLsuZjrqoXsoIEg7JW97KCQIOqzteqyqe2VtOyVvCI=
중국 언론, 美 관세에 거센 반발...환구시보 "치명적 약점 공격해야"
미국이 또 중국에 관세카드를 꺼내며 무역전쟁의 불길을 키우고 있다. 중국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연합뉴스] 미국이 지식재산권 침해 등을 이유로 고율의 관세를 부과할 중국산 제품 목록을 공개한 것에 대해 중국 관영언론이 거세게 반발하며 제대로 맞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는 4일 '미국의 새로운 공격에 반격, 치명적 약점을 찾아 때려야' 라는 자극적인 제하의 사평을 통해 그대로 갚
2018-04-04 14:58:24
7KSR6rWtIOyLnOynhO2VkSDigJzsg6TsmKTsuokg7IKs7ZqMIOyLpO2YhCDsnITtlbQgM+uMgCDrgpzqtIAg6re567O17ZW07JW84oCd
중국 시진핑 “샤오캉 사회 실현 위해 3대 난관 극복해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연합뉴스] 개헌을 통해 강력한 권력기반을 구축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전면적인 샤오캉 사회(小康·국민 모두 편안하고 풍족한 사회) 실현을 위해 금융위기 관리, 탈(脫)빈곤, 환경개선 등 3가지 난관을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3일 중국 신화망(新華網) 등에 따르면, 시 주석은 전날 열린 중앙재경위원회 제1차회의에서 “경제 운영에 있어 당의 영도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면서 “금융위기 관리, 탈빈곤, 환경개선 등 3대 난관을 극복하고 전면적인
2018-04-04 07:0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