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판다보호연구센터, 푸바오 귀국 과정 공개 "빨리 적응하도록 도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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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기자
입력 2024-04-0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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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가 푸바오 귀국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격리 및 검역 기간 동안 전문가 팀은 푸바오를 세심하게 보호하고 사료 관리, 건강 모니터링 및 기타 작업을 잘 수행해 새로운 생활환경에 가능한 한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푸바오는 전세기를 타고 중국 공항에 도착한 후 판다보호연구센터와 강철원 사육사의 보호 아래 와룡 선수핑 기지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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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 웨이보
    [사진=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 웨이보]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가 푸바오 귀국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는 공식 웨이보에 "3일 19시 14분 특별기 편으로 청두 솽류 국제공항에 도착한 한국판다 푸바오. 중국판다보호센터와 삼성 에버랜드 수의사, 사육사의 보호 아래 격리 검역구역으로 이동했다"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이어 "푸바오의 귀가를 환영하기 위해 판다센터는 와룡 선수핑 기지에 격리 및 검역 장소를 설치하고 실내 동물 사육장, 야외 운동장, 사료 가공실 등을 건설했으며 동시에 충분한 대나무와 이유식을 준비했다. 격리 및 검역 기간 동안 전문가 팀은 푸바오를 세심하게 보호하고 사료 관리, 건강 모니터링 및 기타 작업을 잘 수행해 새로운 생활환경에 가능한 한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푸바오는 전세기를 타고 중국 공항에 도착한 후 판다보호연구센터와 강철원 사육사의 보호 아래 와룡 선수핑 기지로 옮겨졌다. 낯선 환경에 푸바오가 긴장하기는 했으나 사육장으로 무사히 들어가는 모습도 담겼다. 

    영상 속에는 강 사육사의 모습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푸바오와 중국에 함께 동행했던 강 사육사는 오늘(5일)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푸바오는 한 달가량 내실에서 격리를 거친 뒤 쓰촨성 판다 기지 4곳 중 한 곳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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