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25장으로 요약한 '2020년대 마지막 부분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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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길 기자
입력 2020-06-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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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절기상 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하지(夏至)인 21일 오후 서울 상암 하늘공원 상공에서 부분일식 장면이 포착되었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


    서울기준 오후 3시53분에 태양의 아래쪽이 달로 서서시 가려지기 시작되어 오후 5시2분께 태양 면적의 45%가 가려져 최대에 이르게 되었고, 오후 6시4분께 부분일식이 종료되었다.
     

    21일 오후 3시 53분 시작된 부분일식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21일 오후 5시 2분 포착된 부분일식 절정의 순간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21일 오후 6시 종료되는 부분일식 현상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번 부분일식은 달이 태양의 절반 정도를 가린다. 태양 면적의 80%가 가려졌던 2012년 5월 21일 부분일식 이후 8년여 만에 가장 면적이 넓은 일식이다.

    국내에서 볼 수 있는 다음 부분일식은 약 10년 뒤인 2030년 6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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