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건설 90% 폭락…감사의견 의견거절로 정리매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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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진 기자
입력 2018-09-1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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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건설 주가[사진=네이버 갈무리]


성지건설 주가가 90% 이상 대폭락했다. 상자폐지가 결정된 정리매매에 따른 것이다.

상장폐지 정리매매 첫날인 19일 오전 9시 40분 기준 성지건설 주가는 730원으로 전일 대비 91.68%(1040원) 하락한 것이다.

성지건설의 정리매매 기간은 이날부터 10월 2일까지 7일이다. 상장 폐지일은 10월 4일이다.

성지건설의 상장폐지 사유는 감사의견 의견거절이라고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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