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VIEWS 아주경제 - 아주 잘 정리된 디지털리더 경제신문

오늘의 추천 뮤직
검색
4개국어 서비스
실시간속보

[영상] 빅톤(VICTON), ‘오월애(俉月哀)’로 이룬 “차트인+엠카3위”

오소은 아나운서입력 : 2018-06-22 17:51수정 : 2018-06-22 18:08

보이그룹 ‘빅톤(한승우·강승식·허찬·임세준·도한세·최병찬·정수빈)’이 싱글앨범 ‘오월애(俉月哀)’를 선보이고 지난 4주간의 활동을 끝냈다.

빅톤은 신곡 ‘오월애(俉月哀)’로 기존의 색깔과 다른 변화를 시도해 신선한 매력을 드러냈다. 청춘들의 사랑과 이별을 담아낸 곡 ‘오월애(俉月哀)’는 리스너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빅톤은 서정적이고 아련한 곡의 콘셉트를 훌륭히 소화해 퍼포먼스와 보컬 실력을 드러냈으며, 랩메이킹에 멤버 승우, 한세가 직접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 면모를 보였다.

이번 ‘오월애(俉月哀)’ 활동으로 데뷔 후 처음으로 음원 차트(벅스) 84위로 차트인을 했고 음악방송인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3위까지 올라왔다. 빅톤은 “데뷔 이후 매번 2~3개월 만에 컴백을 했는데 이번에는 공백이 길다보니 혹시 잊혀 지지 않았을지 걱정이 컸어요”라며 “변화에 대한 고민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준비들이 좋은 결과물과 성적으로 대변된 것 같습니다”고 평가했다.

한편, 빅톤은 활동 종료 이후에도 다음 음반을 위한 작업을 지속하며, 콘텐츠 촬영과 해외 활동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편집: 오소은 아나운서
 

[사진=영상캡쳐]

뉴스스탠드에서 아주경제를 만나보세요
아주경제 기사제보 -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