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칭다오, 11월부터 전기차 녹색 전용번호판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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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선 기자
입력 2017-08-1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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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전기차 번호판[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 (山東)성 칭다오(靑島)도 11월부터 신에너지자동차에 녹색 전용번호판이 부착된다.

중국은 지난해 12월부터 상하이, 난징, 우시, 지난, 선전등 5개 도시에서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에 전용 번호판 도입 제도를 시범적으로 실시했다. 그리고 오는 11월부터 칭다오를 비롯한 전국 10개 도시에서 추가로 전기차 번호판을 도입하는 것이라고 칭다오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이로써 중국은 내년 상반기까지 전국 모든 도시에서 신에너지차 전용번호판 제도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중국의 신에너지자동차 전용번호판은 소형차량의 경우 녹색, 대형 차량은 노란색과 녹색으로 디자인했다. 모두 여섯자리로 이뤄져 있으며, 중간에 충전플러그 모양의 마크도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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