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문산휴게소 화물차 화재…8천여만원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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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5-23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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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23일 오전 1시 6분 경남 진주시 문산읍 소문리 남해고속도로 문산휴게소에 서 있던 8t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트럭과 적재함에 있던 택배 화물 등을 태워 8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관 등에 의해 1시간여 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운전사가 차량에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폭발음과 함께 적재함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hchi@yna.co.kr

(끝)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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