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관광, 도심순환형 빛고을시티투어로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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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3-2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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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봉현 기자 =광주지역 주요 관광지를 정기 운행하는 도심순환형 '빛고을시티투어버스'가 운영된다.

22일 광주시에 따르면 빛고을시티투어는 25일부터 11월말까지 매주 토·일요일에 광주 도심 주요 관광지를 50분 간격으로 하루 9회 정기적으로 순환한다.

승차권 한 장으로 원하는 정류장에서 자유롭게 타고 내리며 도심 곳곳에 산재한 핵심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관광상품이다.

운행코스는 광주 송정역을 출발해 김대중 컨벤션센터, 광주시청, 유스퀘어(버스종합터미널)를 거쳐 중외공원(시립미술관․박물관), 국립5․18민주묘지, 광주호 호수생태원(가사문화권), 충장사(무등산입구), 남광주역(푸른길), 양림동(선교사유적),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대인예술시장 등을 돌아 광주송정역에 도착하는 순환형이다.

이용 요금은 중·고등학생과 성인은 3000원, 초등학생과 국가유공자는 2000원이다.

한편, 광주시는 광주의 멋과 역사․문화, 인접 시․군의 자연자원 등을 결합해 남도를 한 차원 깊게 이해하고 추억이 남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 인문학을 가미한 ‘명사와 함께 떠나는 테마형 남도투어버스’도 월 1회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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