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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숲과 인간의 공존과 공생' 식목행사 열어

입력 : 2017-03-21 12:15수정 : 2017-03-2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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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산림조합중앙회 제공]

아주경제 현상철 기자 =산림조합중앙회가 '숲과 인간의 공존과 공생'을 주제로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다.

산림조합은 20일 경기도 여주시 임산물유통종합정보센터에서 72회 식목일과 창립 55주년을 기념해 식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김병구 상임감사 등 약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식재 묘목은 산유수, 앵두나무, 보리나무 등 꽃과 열매로 인간에게 이로움을 주는 수종이 주를 이뤘고, 수종의 다양성을 알리기 위해 우리 숲에서 자라는 12종의 나무수종도 식재했다.

임산물유통종합정보센터는 임산물의 새로운 소비모델을 개발하고, 국내 임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해 5월 개관했다. 숲과 인간의 조화와 공존·공생을 지향하는 시설이다.

세계 최대 크기의 목마(木馬)인 '세종대마',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하기 위한 '생명의 나무'가 위치해 있다. 임산물전문음식점 '숲차림', 숲카페 '티숨', 어린이 목재 놀이터, 임산물홍보전시판매장 등도 들어서 있다.

한편, 매년 산림조합과 GS리테일이 개최하는 시민이 함께 하는 식목행사는 오는 4월 5일 경기도 여주시 임산물유통종합정보센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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