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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서울 패션위크와 동리엇 와인&버스커를 한 번에…1석2조 동대문 나들이

입력 : 2017-03-20 09:19수정 : 2017-03-20 09:49
​JW 메리어트 동대문 와인 앤 버스커 페스티벌 개최

와인 앤 버스커 포스터[사진=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제공]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2017 F/W 헤라 서울 패션 위크를 맞아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와인 앤 버스커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세계 유수의 와인과 신나는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동대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선보인 와인 앤 버스커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들은 더 라운지의 야외 테라스에서 쇼미 더 머니 출신 힙합 뮤지션 레디와 지투, 슈퍼스타K 탑 10에 오른 인디밴드 밴드코로나, 짜파X에이 트레인 등 총 11명의 막강 라인업의 버스킹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4월 1일 토요일에는 비욘드 클로짓 고태용 디자이너와 함께하는 애프터 파티도 마련된다.

스타 소믈리에 정하봉 지배인이 한국을 대표하는 와인 수입 업체들과 함께 선별한 60여 종의 와인 시음, 스위스 출신 미셀 애쉬만 셰프가 마련한 캐주얼 푸드를 별도로 구입해 즐길 수 있다.

이번 와인 앤 버스커 역시 미국 육류 수출 협회와 함께한 가운데 미국산 돼지고기 파스트라미, 커리 케첩의 소시지, 바베큐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 일정은 △3월 31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4월 1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4월 2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총 3일간 진행되며 티켓 가격은 2만원(1인 기준,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우천 시에는 루프톱바 더 그리핀 바 또는 더 라운지 실내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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