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사다리 밴드, 소외 계층 도배 봉사 전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6-12-08 16:5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한 달에 한 가정씩 도배 봉사 실천

[사진=모석봉 기자 ]


아주경제 모석봉 기자 =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회원들은 지난 3일 대전 동구 천동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도배봉사로 훈훈한 이웃 사랑을 전했다.

독거노인 김정숙(여,80세)어르신은 “1남2녀 자식들도 못해준 도배를 해줘서 감사함을 느낀다“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사랑의 사다리 밴드 이정제 리더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 달에 한가정에게 사랑의 도배봉사를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는 꾸준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랑의 사다리 도배봉사 방치석 회장은 “곰팡이로 인한 벽지 부식 및 냄새를 말끔히 해결이 되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지난 2016년8월8일 시작해서 밴드개설 7시간 만에 밴드 가입자 1000명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 후 현재는 250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체 밴드로 사랑의 밑반찬, 도배, 미용, 바베큐 통닭, 즉석 빵 등 5개의 봉사로 사회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