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 명산 '황산'으로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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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2-2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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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산여유국 제공]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다녀올 수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서울-대전 소요시간과 같은 약 2시간 30분의 짧은 비행 거리로 다녀올 수 있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약 1,000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3박 4일과 4박 5일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현재는 수요일, 토요일 주 2회 운항하고 있고 3월 30일부터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각각 주 4회씩 운항할 예정이다.

태평 케이블카를 이용해 등정하는 황산 관광은 물론, 중국 최대 인공 굴이자 아직도 수수께끼투성이인 화산미굴, 청나라 때 각 계층의 집을 보존해 놓아 고대건축문화를 엿볼 수 있는 잠구민택 투어 등의 일정으로 구성됐다.

한편, 출발 3일전까지 휘운가무쇼 VIP석과 전신마사지 비용 등 총 70달러를 미리 결제한 고객에 한해 3만5000원 상당의 중국단체 비자비용을 면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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