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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적극 구애 나선 中…美 대체자 될까
리커창 중국 총리(왼쪽 세번째)와 아세안 각국 정상들이 10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열린 '란창강-메콩강' 협력회의에 앞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중국 국무원 홈페이지] 중국 주도로 창설된 '란창(瀾滄)강-메콩강' 협력회의(LMC) 2차 정상회담이 지난 10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열렸다. LMC는 중국과 미얀마·라오스·태국·캄보디아·베트남이 '동남아의 젖줄'로 불리는 메콩강 유역을 중심으로 개발 사업을 벌이는 지역 협력체다. 이번 LMC 정상회담
2018-01-20 0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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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에 깔리는 중국 인프라…‘21세기 해양실크로드’ 거점
역사상으로 다수의 동남아 국가들이 서방국가의 식민지로 전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동남아 국가들은 문화적 부분에선 태생적으로 우호의 관계를 맺고 있다.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더 낫다’는 속담이 있듯이 중국과 동남아 국가들은 뗄 수 없는 관계라 할 수 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일대일로(一帶一路, 육·해상 실크로드) 정책을 천명한 이후 아세안 지역에 대한 중국의 투자 및 진출은 본격화됐다. 일대일로의 ‘21세기 해양 실크로드’에서 동남아 지역이 전략적 거점지역으
2018-01-20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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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또 가상화폐 규제, 국내 거래서비스 제공 전면금지
[사진= 증권시보] 중국이 가상화폐(암호화폐) 규제를 계속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는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중국 국내 결제기관의 가상화폐 거래서비스 제공을 전면 금지한 것으로 보인다고 증권시보(證券時報)가 19일 보도했다. 인터넷상에 인민은행 당국이 17일 '불법 가상화폐 거래·결제서비스 제공 자체점검 및 개정작업 추진에 대한 통지'를 관련기관에 하달하고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거래서비스를 전면 중단할 것을 지시했다는 소문이 확산됐다. 인민은행이 공식적으로 발표한 것은 아니지
2018-01-19 18: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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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고시환율(19일) 6.4169위안...0.36% 가치 상승
[사진=바이두] 중국 위안화가 달러 대비 강세로 이번주 마지막 거래일을 시작했다.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19일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환율을 전거래일 대비 0.0232위안 낮춘 6.4169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대비 가치가 전거래일 대비 0.36% 상승했다는 의미다. 이날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환율은 7.8574위안, 엔화(100엔) 대비 환율은 5.7812위안으로 고시했다. 위안화 대비 원화 고시환율은 166.71원이다. 춘제 연휴 자금수요 급증을 대비한 유동성 주입은 계속되고 있다. 19
2018-01-19 10: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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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로 선방한 중국 경제, 올해 성장률 목표치 전망은?
[사진=중국신문사] 지난해 중국 경제가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도는 훌륭한 성적표를 받으면서 올해 경기 '순항'에 대한 시장의 자심감도 커졌다. 올 성장률이 소폭 둔화될 수는 있으나 '안정 속 전진'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돼 성장률 목표 하향조정도 없을 것이라는 데 의견이 모이는 분위기다. 중국 국가통계국이 18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6.9%로 2010년 이후 7년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당초 당국이 제시했던 6.5% 이상 성장률 목표치를 크게 상회한 성적이다.
2018-01-19 10: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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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의 반등" 중국 지난해 경제성장률 6.9%
중국 경제성장률 추이[자료=국가통계국] 중국의 연간 경제성장률이 2010년 이후 7년 만에 반등세로 돌아섰다. 18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2017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6.9%라고 밝혔다. 중국의 지난해 GDP는 1분기 6.9%, 2분기 6.9%, 3분기 6.8% 성장을 기록한 바 있다. 이어 4분기도 6.8%를 기록했다. 지난 한 해 GDP 규모는 82조7122억 위안(1경3765조원)으로 사상 처음 80조 위안도 넘어섰다. 6.9%라는 성장률은 중국 정부가 목표로 하는 6.5% 성장률을 훨씬 웃도는 것으로, 시장 예상치인 6.8%도 뛰어넘는 수준이
2018-01-18 16:35:27
중국 지난해 경제성장률 6.9%(1보)
18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2017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6.9%라고 밝혔다. 중국의 GDP 성장률은 1, 2분기 6.9%, 3분기 6.8%를 기록했고, 4분기는 6.8%기록했다. 지난 한해 전체 GDP 규모는 82조7122억 위안에 달했다.
2018-01-18 16: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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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고시환율(18일) 6.4401위안...0.10% 가치 하락
[사진=중국신문사]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가 18일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환율을 전거래일 대비 0.0066위안 높인 6.4401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당 가치가 0.10% 하락했다는 의미다. 이날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환율은 7.8482위안, 엔화(100엔) 대비 환율은 5.7854위안, 영국 파운드화 대비 환율은 8.9017위안으로 고시했다. 위안화 대비 원화 고시환율은 165.95원이다. 올 들어 중국 위안화의 달러당 가치가 1.5% 가량 급등하면서 위안화 환율의 향후 흐름에 대한 시장 관심도
2018-01-18 10: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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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춘제 앞두고 80조원 돈풀기…영세기업 지원
중국 인민은행. [사진=바이두] 중국이 춘제(春節·음력설)를 앞두고 80조원 돈 풀기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17일 공식 웨이보(微博)를 통해 오는 25일부터 선별적 지급준비율 인하를 전면적으로 실시할 것이라며 이를 위한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신경보 등 현지 언론이 18일 보도했다. 이는 인민은행이 앞서 지난해 9월말 예고했던 것으로, 시장은 이미 예상했다는 듯 차분하게 받아들였다. 인민은행은 지난해 9월 30일 공식 웹사이트 성명을 통해 “금융기관의
2018-01-18 09: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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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중국 국유기업 5년래 '최고' 성적..."디폴트 없을 것"
[사진=중국신문사] 국유기업 개혁 등 노력과 경기 개선 흐름에 따라 지난해 중국 중앙정부 소속 국유기업이 5년래 가장 좋은 성적표를 받았다. 중국 당국은 국유기업 자산건전성도 개선되고 있다며 디폴트(채무불이행)은 없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중국이 성장과 부실기업 퇴출을 위해 디폴트를 용인할 것이라는 일각의 관측과는 다른 입장으로 관심이 집중됐다. 중국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이하 국자위)가 전날 지난해 중국 중앙 국유기업 실태를 소개하는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밝혔다고 신경보(新京報)가 18일
2018-01-18 08: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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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민은행 역RP 금리 또 인상, '춘제' 대비 유동성은 주입
중국 인민은행 [사진=신화통신] 중국 인민은행이 또 단기금리를 인상했다. 자금 수요가 많은 춘제(음력설)를 의식, 공개시장 조작을 재개해 유동성을 주입하는 동시에 금리 인상으로 고삐를 쥔 손에 힘을 실은 것이다. 21세기경제보도(21世紀經濟報道)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인민은행은 전날인 16일 7일물 1600억 위안, 14일물 1500억 위안, 63일물 100억 위안어치의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을 발행해 시중에 3200억 위안의 유동성을 풀었다. 만기도래 자금을 고려하면 2700억 위안을 순공급한 셈이다. 앞서 15일에는
2018-01-17 1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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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고시환율(17일) 6.4335위안...0.06% 가치 상승
관광객들이 7일 서울 명동에 있는 환전소 간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사진=아주경제 유대길 기자 dbeorlf123@] 중국 위안화의 강세가 계속되고 있다. 가치 상승폭은 다소 줄었다.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17일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환율을 전거래일 대비 0.0037위안 낮춘 6.4335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대비 가치가 0.06% 소폭 상승했다는 의미다. 이날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환율은 7.8933위안, 엔화(100엔) 대비 환율은 5.8293위안, 영국 파운드화 대비 환율은 8.8764위안으로 고시했
2018-01-17 10: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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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세계 시총 1위 부동산개발업체는? 중국의 '완커'
[사진=중국신문사] 중국 증시 급등 속 부동산주가 상승세를 타면서 완커(萬科)가 시가총액 규모 세계 1위 부동산개발업체로 등극했다. 최근 중국 A주는 물론 홍콩 항셍지수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16일 홍콩·선전증권거래소 동시 상장사인 완커의 주가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온라인 매체 펑파이뉴스(澎湃新聞)이 이날 보도했다. 선전증시의 완커A(000002)와 홍콩의 완커기업(02202) 주가는 모두 8.93% 급등한 40.2위안, 42.10 홍콩달러로 마감해 사상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완커의 시
2018-01-17 10: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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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용평가사, 美 신용등급 BBB+로 강등 "부채가 문제"
[사진=아이클릭아트]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부채' 경고에 시달려 오던 중국에서 오히려 미국 경제에 대한 '부채' 경고음이 나와 주목된다. 중국 신용평가회사가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낮추며 그 이유로 늘어나는 부채와 대대적인 감세안에 따른 부담 등을 언급한 것이다. 중국 신용평가회사인 다궁(大公)국제자산신용이 16일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의 'A-'에서 'BBB+'로 강등 결정했다고 중국 국무원 직속 통신사인 중국신문사(中國新聞社)가 이날 보도했다.
2018-01-17 07: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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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중국 위안화 강세, 올 들어 1% 절상....지속될까
[사진=중국신문사] 올 들어 위안화의 달러당 가치가 가파른 상승세를 타면서 전망도 강세 지속으로 기우는 분위기다. 15일 중국 역외 위안화의 환율이 급락하며 달러대비 가치가 2년래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강세 흐름을 보였다. 이에 따라 16일 고시환율도 달러당 6.4372위안으로 위안화 가치는 전거래일 대비 0.31% 추가 절상됐다. 증권시보(證券時報)에 따르면 전날인 15일 인민은행은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환율을 전거래일 대비 0.0358위안 낮춘 6.4574위안으로 고시했다. 위안화의 달러대비 가치가 2016년 5월 3일
2018-01-16 10: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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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도 AIIB 출범 2년…"양적,질적 성장 일궈내"
지난 2016년 1월 16일 중국 베이징에서 AIIB 공식 출범행사가 열리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주도로 창립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가 16일로 공식 출범 2주년을 맞이했다. AIIB 회원국은 출범 초기 57개국에서 현재 84개로 늘어나는 등 덩치를 키웠다. 중국 경제일간지 21세기경제보는 AIIB가 출범 2년간 적지 않은 기적을 일궈냈다고 16일 평가했다. 보도에 따르면 2년간 AIIB 회원국은 57개국에서 84개국으로 늘었다. 또 12개 회원국에서 모두 24개 인프라 설비 투자 프로젝트를 지원했다. 총 누적 대출액은
2018-01-16 10: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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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 포럼, 시진핑 아닌 中 경제책사 '류허'가 간다
류허 중앙재경영도소조 판공실 주임 [사진=바이두] 오는 23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이하 다보스 포럼)에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이 아닌 류허(劉鶴) 중앙재경영도소조 판공실 주임이 참석한다. 루캉(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5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WEF의 창시자인 클라우스 슈바프 회장의 초청에 따라 류허 주임이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2018년 다포스 포럼'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다보스 포럼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
2018-01-16 07: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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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세지는 美 대중압박…알리바바 등 중국기업 잇단 때리기
거세지는 미국의 대중 통상압박. [자료=중국언론종합] 새해 들어 미국의 중국에 대한 경제·통상 분야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중국기업들은 미국의 '중국 때리기'의 주요 목표물이 되고 있는 모양새다. 주요 타깃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阿里巴巴)그룹이다. 중국경제망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13일 알리바바 산하의 온라인쇼핑몰 타오바오몰(淘寶網)을 지난해 '악명 높은 시장(Notorious Markets)' 명단에 포함시켰다. USTR은 매년 저작권 위반이
2018-01-14 13: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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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음식배달 시장 급팽창…‘메이퇀·어러머 2파전’
중국 음식배달 시장 규모 [그래픽=김효곤 기자] 스마트폰의 보급과 전자상거래의 활성화에 힘입어 중국인의 음식 소비문화도 서서히 변화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베이징지부가 발표한 '중국의 음식배달 서비스 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음식배달 시장규모는 최근 연평균 50.3%씩 성장해 2016년 기준 1662억 위안(약 27조원)까지 증가했으며 이용자 수는 2억6000만명으로 집계됐다. 중국의 음식배달 O2O(Online to Offline) 시장은 식자재·완제품과 배달 인력·물적 자원을 연결하는 공
2018-01-13 06: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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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라면 소비량 3년 연속 감소…원인은 배달음식 때문?
중국의 라면 판매량 [그래픽=임이슬 기자] 개혁·개방과 함께 큰 성장세를 이뤘던 중국의 라면 시장이 배달앱, 웰빙푸드 등에 밀려 지난 3년간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즉석면협회(WINA) 통계에 따르면 2013년 중국의 라면 판매는 462억개에 달해 정점을 찍었으나 2016년에는 385억개를 판매하는 데 그쳤다. 최고치를 기록한 2013년과 비교할 때 3년 사이 약 80억개가 줄어든 셈이다. 중국의 라면 판매량은 2012년, 2013년 각각 전년 대비 3.7%, 4.97% 증가해 정점을 찍은 후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
2018-01-13 06: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