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중 축소' 김송 "본드 붙여놔...불편해서 웃지 못해"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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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기자
입력 2024-03-1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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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김송(52)이 인중 축소 수술 후기를 남겼다.

    김송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중 축소 수술 7일차 실밥 제거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벌어짐 방지 방수 차원으로다가 아직 불편해서 웃지를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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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송 [사진=김송 SNS]

    가수 김송(52)이 인중 축소 수술 후기를 남겼다.

    김송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중 축소 수술 7일차 실밥 제거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본드 붙여놨어요. 벌어짐 방지 방수 차원으로다가 아직 불편해서 웃지를 못해요. 주변에서 귀여워졌다고 때리겠다는 사람도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어려지셨어요", "30대 같아요"라는 긍정적인 반응과 "성형 전이 더 예쁘고 매력 있어요"라는 의견이 나뉘었다.

    한편 김송은 그룹 클론 멤버 강원래의 아내이다. 슬하에 1남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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