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상임위장 프로필] 기초·광역의회 두루 거친 강석호 외통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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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입력 2018-07-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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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반기 국회서는 정보위원장 역임

20대 후반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에 선출된 강석호 의원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강석호 자유한국당 의원이 후반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를 이끌게 됐다.

강 위원장은 16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총 투표수 278표 가운데 251표를 얻어 외통위원장에 선출됐다.

강 위원장은 기초의원부터 시작해 국회의원이 됐다.

그는 기초·광역의원을 모두 경험한 뒤 금배지를 달아 중앙과 지방 정치를 두루 경험했다.

20대 전반기 국회에서는 정보위원장을 역임했다.

국회 입성 전에는 1991∼1995년 포항시의원과 1995∼1998년 경북도의원 등을 거쳤다. 지난 2008년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에서 당선돼 같은 지역구에서 내리 3선을 했다.

새누리당 시절인 2016년에는 당에서 최고위원을 지냈다. 배우자 추선희(59)씨와의 사이에서 1남 1녀를 뒀다.

△1955년 경북 포항 출생 △한국외대 스페인어과 △삼일그룹 부회장·상임고문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새누리당 제4정책조정위원장 △새누리당 최고위원 △국회 정보위원장 △18·19·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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