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사태 꼬집은 중국 언론, "미국, 강경 대외정책 지탱 힘 있나"

역대 대통령 중 가장 강하고, 잦은 공격...아무리 미국이라도 '충격'

내부 단결없이 대외 확장 불가능, 트럼프 '소소한 승리' 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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