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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프리미엄 소주 ‘일품진로’ 차별화 박차

입력 : 2017-02-28 17:05수정 : 2017-02-2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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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이트진로 제공]


아주경제 박성준 기자 = 2013년 7월 업그레이드 해 출시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인 ‘일품진로’가 주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하이트에 따르면 ‘일품진로’는 프리미엄 소주로의 차별화를 위해 알코올도수를 23도에서 25도로 높였다.

리뉴얼 ‘일품진로’는 양조 전문가들이 순쌀 증류원액을 참나무 목통에서 10년 이상 숙성시킨 고품격 소주다.

소비자의 까다로운 취향에 맞춰 독하지도 밋밋하지도 않은 25%의 알코올 함량을 지향했다.

특히 리뉴얼 후 디자인도 세련된 느낌으로 변신, 병모양은 기존 원형에서 사각 형태로 바꿔 고급스러움과 특별함을 살렸다. 또 기존에 사용하던 서체는 현대적인 캘리그래피로 교체해 전통적이면서도 한국적인 부드러움을 표현했다. 상표는 한지의 질감을 살린 친환경 용지를 사용해 프리미엄 가치를 더했다.

2015년 8월 ‘일품진로’는 세계 주요 프리미엄 주류와 함께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국제공항에 판매되기 시작했다.

아울러 세계 3대 주류품평회인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 SWSC(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ition), IWSC(International Wine & Spirits Competition)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특히 몽드셀렉션에서 3년 연속 대상 수상 제품에게만 부여되는 최고품질대상(International High Quality Trophy)을 2회 연속 수상하며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일품진로는 10년의 기다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귀한 술로, 세계 명주들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최고급 증류식 소주”라며, “하이트진로의 양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품격 높은 일품진로를 국내외에 더욱 널리 알리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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