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부교육지원청, 42개교 노후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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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4-2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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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천)은 교육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 42개교에 노후된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예산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24개교, 중학교 11개교, 고등학교 7개교에 책걸상 1,873조와 사물함 1,994개의 교체예산 2억1천만원이 소요되며 학생들이 새로 구입한 책걸상 및 사물함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교체 완료할 예정이다.

북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체형에 따른 적정한 규격의 책걸상(고정형, 높낮이조절형)과 무거운 책가방 해소를 위한 사물함의 효과적인 배치를 위하여 해마다 적정 예산을 수립 편성하고 있으며, 일선 학교마다 기존 보유 물품과의 호환과 학교특성에 맞는 다양성 있는 책걸상 및 사물함이 구입 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해당부서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교실내 시설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에도 효율적인 교실환경 개선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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