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프로그램 MC로 나선 에프엑스 '빅토리아'...황효명과 함께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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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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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후난(湖南)위성 '망고TV' 관영 시나웨이보]


아주경제 배상희 기자 = 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중국 명절 특집 프로그램 리허설 현장에서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 후난(湖南)위성 '망고TV'는 5일 관영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정월 대보름 특집 프로그램 '원소희락회(元宵喜樂會)' 리허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프로그램 MC로 나선 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와 중국 인기 배우 황효명(黃曉明·황샤오밍)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검은색 뿔테 안경을 쓰고 있는 빅토리아는 투명한 피부와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황효명과 함께 환한 미소를 띄는 빅토리아의 모습이 공개돼 당시 현장 분위기를 가늠하게 했다.

빅토리아는 올해 '원소희락회'에서 중국 국민 MC로 불리는 허지옹(何炅)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아울러 황효명을 비롯해 한국 인기 배우 박신혜와 가수 더원 등이 출연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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