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 옥정호서 60대 시신…'태양광 비리' 의혹 건설사 대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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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은 기자
입력 2024-04-28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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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 육상태양광 비리로 검찰 수사를 받다가 실종됐던 전북지역 중견 건설사 대표 60대 A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28일 발견됐다.

    이날 전북 임실경찰서는 이날 오후 6시 47분께 옥정호에서 60대 A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시신이 A씨로 추정된다면서도 아직 신원을 정확히 밝히기 어려운 단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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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만금 태앙광 비리 의혹으로 검찰 수사중 실종

 
전북 임실경찰서 전경 사진연합뉴스
전북 임실경찰서 전경. [사진=연합뉴스]
새만금 육상태양광 비리로 검찰 수사를 받다가 실종됐던 전북지역 중견 건설사 대표 60대 A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28일 발견됐다. 실종된 지 13일 만이다.

이날 전북 임실경찰서는 이날 오후 6시 47분께 옥정호에서 60대 A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시신이 A씨로 추정된다면서도 아직 신원을 정확히 밝히기 어려운 단계라고 설명했다.

A씨는 그간 새만금 육상태양광 비리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아왔다.

A씨의 가족은 지난 15일 오전 8시 40분께 'A씨가 실종됐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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