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뉴스] '손흥민 풀타임' 토트넘, 역전패로 7위···유로파리그 진출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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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준 기자
입력 2021-05-2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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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EPA·AFP·AP·로이터·연합뉴스]

    손흥민이 활약 중인 영국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팀 토트넘 홋스퍼가 역전패를 당했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EPL 37라운드 토트넘 대 애스턴 빌라 경기에서 토트넘이 1-2로 패했다.

    이날 토트넘은 전반 8분 스테번 베르흐베인이 선제골을 넣으며 경기를 리드했다. 하지만 전반 20분 세르히오 레길론의 자책골과 전반 39분 올리 왓킨스의 골로 역전을 허용했다.

    토트넘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은 슈팅 0개를 기록하며 경기를 마쳤다.

    이번 패배로 토트넘은 리그 7위로 하락하면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진출이 불확실해졌다. 앞서 리그 5위인 레스터시티가 FA컵을 우승하면서 현재 EPL에서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진출권은 6위까지 부여된다.

    토트넘이 6위로 올라서기 위해서는 다음 상대인 레스터시티를 꺾고 현재 6위팀인 웨스트햄이 사우샘프턴에 패해야 한다. 토트넘이 7위로 리그를 마감한다면 다음 시즌부터 신설되는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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