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미스트롯' 김양, 화보 같은 일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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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기자
입력 2019-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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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떠오르는 트로트 스타 김양의 일상이 화제다.

    21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김양이 출연했다.

    2006년부터 MBC 합창단에서 활동하다, 2008년 ‘우지마라’로 히트를 치며 트로트계에 샛별로 떠오른 김양. 데뷔 당시, 중견 트로트 스타 송대관과 태진아가 코러스를 맡아 화제를 불러 모은 그녀. 음악, 토크, 예능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곳에서 러브콜을 받았지만 이후 연달아 냈던 앨범의 흥행실패로 무명시절을 보내야 했다.

    또한 김양은 19년째 혈액암을 앓고 있는 어머니와 허리디스크로 지팡이 없이는 걷지 못하는 아버지, 김양은 부모님과 함께 살며 병원 정기검진도 직접 챙긴다고 밝혔다.
     

    [사진=김양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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