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도 즐겨 먹는 레몬밤, 허리둘레 23인치 비결

윤지은 기자입력 : 2019-02-09 11:16
레몬밤, 내장지방·복부지방 감소에 탁월

[사진=픽사베이]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나르샤가 체중감량 비법으로 꼽으며 화제가 된 레몬밤(Lemon balm)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관심을 끌고 있다.

레몬밤은 내장지방과 복부지방 감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나르샤는 레몬밤 효능으로 허리둘레를 기존 27인치에서 23인치까지 줄일 수 있었다.

레몬밤은 지중해와 서아시아에서 자생하는 허브 식물의 일종으로 향기가 달고 진해 허브차로 애용된다. 민트와 유사한 단맛에 레몬향기가 나 레몬밤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최근에는 다이어트 효능이 주목받으며 알약, 분말가루 등 가공제품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레몬밤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이유는 로즈메린산 성분을 다수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로즈메린산은 지방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신생혈관 생성을 억제하고 내장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아울러 설사 완화, 해독, 탈모방지, 두통, 생리통 억제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제3회 서민금융포럼
    김정래의 소원수리
    아주경제 사진공모전 당선작 발표 안내 2019년 8월 23일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