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시황] 비트코인 900만 돌파, 12% 상승...다우지수는 폭락

윤정훈 기자입력 : 2019-05-14 06:10
비트코인이 800만원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900만원을 돌파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반면 다우지수는 미·중 무역 갈등에 폭락했다.

14일 오전 6시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2.5% 상승한 919만원, 이더리움은 6.42% 상승한 23만4500원, 리플은 4.96% 상승한 381원, 비트코인캐시는 9.34% 상승한 45만6050원, 라이트코인은 5.54% 상승한 10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는 비트코인은 바닥을 찍고 올라가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지난 1월 400만원에 불과했던 비트코인은 불과 4개월 만에 100% 이상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다우지수는 이날 미국과 중국의 관세 힘겨루기가 이어지면서 하락 마감했다. 미국 다우산업지수는(DOW)는 전일 대비 2.38% 하락한 2만5324.99에 마감했다.
 

[사진=업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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