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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오늘 국회서 기자회견…천안 재보선 출마 입장 밝힐 듯

김봉철 기자입력 : 2018-04-23 00:29수정 : 2018-05-2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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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 복귀 신호탄될지 주목
 

인사말하는 이완구 전 총리 (대전=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22일 오후 대전 서구 둔산동 박성효 자유한국당 대전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8.4.22 jkhan@yna.co.kr/2018-04-22 15:43:10/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23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1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질 천안 지역 재·보궐 선거에 대한 입장을 발표한다.

‘성완종 리스트’ 의혹으로 국무총리직을 사퇴하고 정치 일선에서 물러났던 그가 다시 정치 일선 복귀를 선언할지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전 총리가 언론 앞에 공식적으로 서는 것은 국무총리직 사퇴 이후 처음이다.

그는 성완종 리스트 의혹에 관한 언론사 손배소 문제, 검찰에 대한 민·형사 고소문제, 야권에 대한 고언 등을 무게감 있게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 전 총리는 천안 지역 재보선에 출마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다.

현재 6·1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천안 지역 국회의원 재보선은 박찬우 자유한국당 전 의원이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한 천안갑 재선거와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충남지사 출마로 치러지는 천안병 보궐선거가 있다.

이 전 총리는 22일에 열린 박성효 한국당 대전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정치활동의 기지개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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