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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현장] '인형의 집' 박하나 "퍼스널 쇼퍼? VIP 고객과 함께 쇼핑 다니며 골라주는 직업"

김아름 기자입력 : 2018-02-22 15:19수정 : 2018-02-22 15:19

[사진=KBS 제공]


배우 박하나가 ‘인형의 집’에서 맡은 직업인 퍼스널 쇼퍼에 대해 설명했다.

박하나는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KBS2 새 저녁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극본 김예나 / 연출 김상휘 / 제작 숨은그림 미디어) 제작발표회에서 “퍼스널 쇼퍼는 VIP 고객의 체형이나 성격들을 고려해서 그분에 맞게 같이 쇼핑을 다니면서 물건을 골라주는 직업”이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 접해보는 직업인데 굉장히 멋지더라. 패션에 대해서 많이 알아야해서 노력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박하나는 낮에는 고품격 명품관 3년 연속 우수사원 퍼스널 쇼퍼, 밤에는 몇 만원 마진에 몇 백짜리 자부심 쩌는 음지의 디자이너 홍세연 역을 맡았다.

한편 ‘인형의 집’은 굴지의 패션 재벌 은회장家를 둘러싼 이들의 욕망과 야망, 비밀을 들여다보며 진실과 허상 속에서 진정한 삶의 가치를 되돌아볼 드라마. 오는 26일 오후 7시 50분 KBS2에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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