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공제회, 11월부터 헬스케어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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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원 기자
입력 2017-10-3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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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직원공제회는 11월 6일부터 '교직원라이프 헬스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교직원라이프 헬스케어 서비스'는 평상시 건강관련 상담부터 질병 발생에 따른 관리 서비스까지 전문 분야별 의사 및 간호사가 24시간, 365일 상시 대기하며 전반적인 도움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대상은 11월 6일 이후 교직원공제회 종합공제 및 더블업종합공제 3구좌 이상 신규 가입한 피보험자이다.

기존 가입건의 경우 백세누리행복공제(기본형, 생애주기형), 종합공제, 더블업종합공제 3구좌 이상 가입한 피보험자에 해당한다.

서비스 제공기간은 보험가입 다음 달부터 3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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