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수교 25주년 기념 판화전

‘비 온 뒤에 땅이 굳듯’ 남북한·중국 '명품 판화'로 평화 기원

김흥수·이왈종 등 한국 작품 50여점

中 미술계 '사대천황' 등 40여명 작품

北 1~4세대 작품 70여점 국내 첫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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