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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은수 120회 예고' 곤경 처한 빛나, 연미 "내가 얘 엄마예요" [영상]

입력 : 2017-05-19 07:20수정 : 2017-05-19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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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방송화면캡처/사진클릭하면영상이동]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빛나라 은수' 120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되는 KBS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120회에서 이선영(이종남)과 윤수민(배슬기)을 화해시키기 위해 오은수(이영은)와 김빛나(박하나)는 박연미(양미경)와 함께 찜질방에서 우연히 만난 척 한다. 

그러던 중 김빛나는 뛰어놀던 남자아이들과 부딪혀 넘어지게 되고, "사과 안 해?"라며 화를 낸다. 이때 아이들의 엄마가 나타나 "지금 뭐하는 거예요?"라고 따져물어 김빛나는 당황한다.

곤경에 처한 김빛나에게 다가온 박연미는 "지금 뭐하는 거예요? 내가 얘 엄마예요"라고 말해 김빛나를 놀라게 한다. 

한편, 앙숙이던 여스승과 여제자가 7년 후 한 형제와의 결혼으로 형님과 동서로 엮이는 것도 모자라 부모의 재혼으로 의자매가 되면서 겪는 좌충우돌 가족 힐링 드라마 '빛나라 은수'는 매주 월~금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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