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칭다오 1분기 대외무역 22%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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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5-0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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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화통신]

중국 칭다오의 지난 1분기 대외무역액 증가율이 10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칭다오시 상무국에 따르면 올 1분기 칭다오시 대외무역 총액이 205억9400만 달러(약 23조30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22% 늘었다. 이는 지난 2008년 이래 최고치다.

구체적으로 수출액이 116억7300만 위안으로 13% 늘었고, 수입액이 89억2000만 위안으로 37% 늘었다. 

기업별로 살펴보면 민영기업 대외무역액이 35.8% 늘었으며, 외자기업과 국유기업 대외무역액이 각각 15.3%, 35.2% 늘었다.  

시장별로 살펴보면 일대일로 연선국가 및 자유무역협정(FTA) 시장 수출액이 각각 22.5%, 20.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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