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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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8-3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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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군포시청 전경)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군포시(시장 김윤주)가 추석을 앞두고 시민의 명절 음식재료 장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내달 8~9일 양일간 국내 5개 자매단체 등이 참여하는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장터에는 시와 오랫동안 교류해온 국내 자매단체인 전남 무안군, 경북 예천군, 충남 청양군과 부여군, 강원 양양군뿐만 아니라 군포농업협동조합 등도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질 좋은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시는 또 행사의 흥겨움을 더하기 위해 전통 떡메치기 체험과 간단 먹거리 판매 등의 부스도 운영해 장터의 다양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호택 지역경제과장은 “직거래장터에서는 자매결연 자치단체와 지역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명절 성수품, 곡류, 과일류, 양념류 등을 판매하니 안심하고 제품을 구매하면 된다”며 “농업인들과 구매자가 상생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방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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