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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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5-2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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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시청 ]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광명시(시장 양기대)가 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범죄 취약지역에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한다.

시에 따르면 주택가 방범 취약지역 18곳과 시 주요도로 2곳에 방범용 CCTV 64대를 오는 6월 말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새로 설치되는 CCTV는 고화질(300만 화소 이상)의 CCTV로 범죄 예방 뿐 아니라 재난방지 및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 등 다목적으로 활용돼 시민 편의를 제공하게 되며, 설치 즉시 관제센터에 연계돼 24시간 감시체계에 들어간다.

시는 2009년 이전에 설치된 저화질 카메라 25곳 104대를 교체하는 화질 개선 사업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지난 2015년에도 24곳의 노후된 41만화소 카메라 112대를 200만 화소로 교체, 이번 영상 화질개선 사업이 완료되면 저화질 카메라로 인한 사건 발생 현장의 상황 파악 어려움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야간에도 선명한 컬러 영상 확보가 가능해 범죄 예방과 검거에 상당한 효과를 가져 올 것"이라 말했다.

현재 광명시 U-통합관제센터는 총 599개소 2,483대의 CCTV를 실시간 운영 중에 있으며, 경찰관 3명, 관제요원 28명이 365일 24시간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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