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U포토] 윤하, '큰 보폭으로 성큼성큼' (원케이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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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09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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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

아주경제 유대길 기자 = 한글날인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새시대통일의노래캠페인 조직위원회' 주최로 분단 이후 최대 규모의 통일 콘서트 '원케이(ONE K) 콘서트'가 열렸다. 윤하가 입장하고 있다.

70여년된 '우리의 소원'을 대체할 젊은 감각의 통일노래를 만들어 1020세대에게 통일에 대한 열망을 고취시키기 위한 통일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새시대통일의노래캠페인 조직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분단 이후 최대 규모의 통일 콘서트 '원케이(ONE K) 콘서트'가 'ONE DREAM ONE KOREA(하나된 꿈이 하나된 코리아를 만든다)'라는 슬로건 아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콘서트에는 EXO, 카라, 원더걸스, 걸스데이, 씨스타, EXID, AOA, 양파, 나윤권, 방탄소년단, VIXX, 레드벨벳, 장미여관, GOT7, 김조한, 윤하, MFBTY, 스피카, 몬스타엑스, 소년공화국, 소나무, 퍼펄즈 등 1020세대가 선망하는 국내 대표 K팝스타 22개팀이 대거 참여해 '우리의 소원'을 이을 '새시대 통일의 노래- 원 드림 원 코리아(One Dream One Korea)'를 부르며 통일에 대한 열망을 노래했다.

한편 '원 드림 원 코리아(One Dream One Korea)'는 국내외 1100여개 시민단체 및 해외동포들이 주축이 되어 진행되는 새시대통일의노래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된 새로운 통일노래이다.
젊은 감각의 통일노래를 만들어 분단 3세대인 1020세대에게 분단의 아픔과 통일의 필연성이 우리의 현실이고 통일의 열망을 모으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김건모 '첫인상', 박진영 '너의 뒤에서' 등 유명 히트곡을 만든 김형석 작곡가의 곡에 이선희 '그중에 그대를 만나',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 등의 작사가인 김이나가 가사를 붙였다. 양당 대표와 통일부장관이 1020세대의 각광을 받고 있는 EXO, 원더걸스, AOA, EXID 등 최고의 K팝 스타들과 함께 노래를 불렀다. 80년대 세계적인 톱스타들이 참여해 제작되었던 노래 '위아더 월드'의 한국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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