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SNS★] '인간극장' 스롱 피아비 일상 모습 보니 '시선집중'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정세희 기자
입력 2019-06-19 08:1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이미지 확대
Previous Next
  • 3 / 7
  • 당구여제 스롱 피아비의 일상 생활에 대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9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인 '인간극장'에서는 '피아비의 꿈' 3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피아비는 남편에게 "직업이 없으면 가게 일을 도와줄텐데 남편이 '당구 연습만 잘해. 내가 (살림도 가게 일도) 다 알아서 할게'라고 했다"며 "항상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피아비는 2010년 충북 청주에서 인쇄소를 하는 김만식씨와 국제결혼을 한 뒤 한국으로 넘어와 처음 큐를 잡았다.
     

    [사진=스롱 피아비 인스타그램 캡쳐]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