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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보이그룹 BB.BOYS 가요계 도전장

입력 : 2011-11-06 10:32수정 : 2011-11-06 10:32






(아주경제 황인성 기자)3인조 보이그룹 비비.보이즈(BB.BOYS)가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다.

태희(23), 진오(23), 시우(22)로 이뤄진 비비 보이즈는 탄탄한 가창력과 댄스 실력을 두루 갖춘 실력파 그룹이다. 태희는 디지털 싱글 작업에 두 번이나 참여했으며, 진오는 명지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드라마 '천하일색 박정금', KBS 드라마 시티에 출연한 바 있다. 막내 시우는 추계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출신으로 작곡 및 작사에 능한 뮤지션이다.

그룹명 비비.보이즈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 보이즈(Best of Best Boys)의 줄임말로 '최고 중에 최고가 되겠다'는 포부를 상징한다. 그룹 명 답게 이들은 3년 이상 함께 합숙 생활을 하며 실력을 다졌다.

타이틀 곡 '우리 잘 될 것 같아'는 비비.보이즈의 자신감을 대변한다. 도발적인 제목의 노래는 나몰라 패밀리의 히트곡 '너만 볼래' '사랑이 그렇게 쉬워' '전화하지마'를 쓴 오세욱 작곡가의 작품이다. 더불어 노래 '탑 걸(Top Girl)'로 활약한 지나가 피처링을 맡아 힘을 실었다.

비비.보이즈는 앞으로 앨범 발매와 동시에 매스 미디어를 통해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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