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킹오파 올스타 등 8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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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기자
입력 2019-08-0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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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콘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여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올해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에 일반게임, 기능성게임, 인디게임 분야의 우수게임 총 8개 작품이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달의 우수게임’은 국산 우수게임을 발굴하고 시상함으로써 게임 창작을 활성화하고 기업들의 제작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97년부터 진행해 온 사업이다. 

'2019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시상식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전자신문, 더게임스, 네이버가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지난 7일 CKL스테이지에서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에서 일반게임 부문△엔드림의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체리벅스의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젤리오아시스의 '2079 게이트식스' △넷마블네오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등 총 4개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능성게임 부문에는 △셀빅의 '샌드크래프트' △키튼플래닛의 '브러쉬몬스터'로 2개 작품이, 인디게임 부문에는 △뎀코포레이션의 '다운힐마스터즈' △집연구소의 '메이헴의 유산'이 선정됐다.

이번 수상작은 게임 기획 우수성, 제작 완성도, 콘텐츠 경쟁력, 사업 역량 등을 기준으로 한 전문가 평가와 총 1만2520표의 유저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한편,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 기업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여와 함께 ‘2019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후보 자격이 주어진다. 이밖에도 이달의 우수게임 홈페이지, 게임 전문매체와 크리에이터 등을 통한 홍보 기회도 제공된다. 하반기에도 ‘이달의 우수게임’을 선정해 발표 예정이다.
 

지난 7일 CKL스테이지에서 '2019년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시상식 &토크콘서트'가 개최됐다.(왼쪽부터 엔드림 권원석 PD, 체리벅스 장현진 PD, 젤리오아시스 김창훈 대표, 넷마블네오 김준성 PD, 문체부 박승범 과장, 콘진원 김영덕 부원장, 셀빅 이상노 대표, 키튼플래닛 최종호 대표, 뎀코퍼레이션 이종훈 대표, 집연구소 권오현 대표)[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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