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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및 인프라 개선으로 주목받는 한강신도시…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 눈길

강우석 기자입력 : 2018-08-10 17:57수정 : 2018-08-10 17:57

'디원시티' 투시도.


수도권 서북부 핵심지역인 한강신도시가 '역세권 입지'를 갖추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내년 7월경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되면 광역교통망이 대폭 개선돼, 서울 및 타 지역 접근성이 매우 우수해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역세권 투자처 중 지식산업센터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10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자료에 따르면 지식산업센터 거래량은 지난 2006년 751건에서 2016년 4987건으로 10년 만에 6배 이상 증가했다.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부동산 규제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아 신규로 공급되는 물량이 늘고 있고, 입주 기업에게 세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들이 주어져 투자자뿐만 아니라 법인사업체까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한강신도시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D-ONE CITY)'가 눈길을 끈다. 지식산업센터 397실, 상업시설 90실, 기숙사 180실로 공급되는 디원시티는 김포도시철도 양촌역(예정)을 도보로 약 4분 거리, 구래역(예정)을 도보로 약 10분이면 이동 가능한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양촌역 이용 시 김포공항역까지 28분, 서울 강남역 및 여의도역도 1시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다. 이밖에 구래동 복합환승센터(예정), 제2순환고속도로 대곶I.C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디원시티는 업무 공간인 '디원시티 타워', 상업시설인 '디원시티 몰', 주거공간인 '디원시티 스튜디오', 특화문화거리인 '디원시티 컬쳐라인'을 건물 한 채에 집약시켰다. 한 건물에 사업체, 기숙사가 마련돼 출퇴근 부담이 없고, 테라스 특화 상업시설과 특화문화거리가 조성돼 입주 기업 종사자의 만족도 및 업무 효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먼저 디원시티 타워에는 사무실과 함께 층고 12m 높이의 고급스러운 로비, 사용자에 맞춘 소·중·대 회의실, 거래처 손님 접객을 위한 고품격 접견실, 쾌적성을 높인 중정, 종사자들을 위한 휴게공간인 옥상정원 등이 마련된다.

디원시티 몰은 디원시티 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 및 종사자들을 고정수요로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 4면 개방형 상업시설로 테라스 특화설계와 더불어 단지 내 조경 특화시설이 적용돼 업무 외 시간인 저녁이나 주말에도 방문 인구가 많을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했다.

디원시티 스튜디오는 남향 위주 배치 기숙사가 마련된다. 기숙사의 경우 전 호실 복층형, 발코니 특화 설계로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고,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도 적용했다.

디원시티 컬쳐라인은 호수공원부터 디원시티까지 이어지는 구래동 문화의 거리와 연계한 특화문화거리로 조명 및 조경 특화, 예술 조형물로 채워진다.

디원시티는 대림산업이 시공한다. 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6로 16 GMG 타워 3층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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