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스위스 국민음료에 한글상표 등장...순식간에 동났다는데

2018. 01. 10 16 : 08 | 조회수 : 295

 

 

 

 

 

 

 

 

 

 


1.스위스에 한글 음료가 있다고? 인기도 좋다고?

2.탄산수에 우유의 밀크세럼을 넣어 만든 스위스의 국민음료 리벨라(Rivella)

3."슈퍼마켓에 갔더니 한글로 적힌 리벨라가 인기리에 거의 다 판매됐어요. 스위스 마트에서 한글 음료를 보니 반가웠어요." -스위스 거주 중인 한인 부부

4. 정말 한글로고 '리벨라'만 없습니다!

5.스위스 음료 리벨라가 왜 한글 로고를 만들었을까요? 답은 평창동계올림픽에 있습니다.

6."리벨라는 스위스 올림픽위원회(Swiss National Olympic Committee)의 프리미엄 파트너로 한국의 평창 동계 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한글 로고가 있는 올림피아 리미티드 에디션 (Olympia Limited Edition)을 출시했습니다. 겨울 스포츠에 강한 스위스 국가 대표들이 평창에서 좋은 성과를 내길 기원합니다." -리벨라 그룹(rivella group)

7. 리벨라가 한글 로고를 사용한 것은 창사 이후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이 음료는 스위스 국가대표팀과 함께 평창으로 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8. 한국인은 타국에서 만난 한글이 반갑고 외국인은 한글이 신기한지 SNS에 리벨라 한글 로고 사진도 올라오는 모습이 보입니다!!

9. 리벨라는 옅은 단맛으로 미에로화**나, 밀키*와 비슷한 맛이라고 합니다. 한번 마셔보고 싶네요.

10. 이번 평창동계올림픽때 스위스 국가대표 선수들이 한글 로고 리벨라를 마시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