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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 예술의전당 ‘문화햇살콘서트’ 후원…어려운 이웃에 문화있는 삶 제공

송창범 기자입력 : 2017-12-05 16:38수정 : 2017-12-05 16:38

한세실업이 후원하는 문화햇살콘서트 공연이 진행 중이다.[사진= 한세실업 제공]


한세실업은 최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문화햇살콘서트’를 후원했다고 5일 밝혔다. ‘문화햇살콘서트’는 평소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환경의 이웃들에게 문화가 있는 삶을 제공하고 함께 나누기 위해 예술의전당이 주최하고 한세실업이 후원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음악이 위로가 되는 콘서트’로 한세실업 임직원과 다문화 가정, 외국인, 사회복지사와 등 600여명의 관람객이 초청돼 희망찬 선율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홍승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의 해설로 시작해 피호영 음악감독이 지휘하는 ‘앙상블 유니송’과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수준급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연주 프로그램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클래식 음악 설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비발디의 사계를 비롯해 프란츠와 칼 도플러의 2대의 플루트를 위한 리골레토 환상곡 등 트럼펫, 하프, 클라리넷, 클라브생까지 다채로운 악기의 협주곡들로 구성됐다,

김익환 한세실업 대표는 “앞으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사업과 지속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이런 한세실업의 노력이 많은 기업에 확산될 수 있기를 바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세실업은 문화햇살콘서트뿐 아니라 베트남 호치민 음악원 후원, 국제문화교류전 개최 등 해외에서도 다양한 문화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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