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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수지 결별두고 성적인 댓글 쏟아져…누리꾼 "경악, 사회 암적 존재들" 비난

전기연 기자입력 : 2017-11-16 14:43수정 : 2017-11-16 14:49

[사진=아주경제]


배우 이민호와 수지가 3년 만에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을 향한 성적인 댓글이 달리자 누리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댓글 보면서 진짜 경악했다. 수준 왜이래 우리나라, 저런 댓글 다는 사람들 면상 한번 보고 싶네. 몇 살이고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사회의 암적 존재들이다 진짜(y3*****)" "댓글이 왜 다 이 모양 인가요?(to*****)" "댓글 왜 다 이따위냐 더럽다 루저들(cl*****)" "댓글이 다 성희롱이네. 극혐(ae*****)" "댓글 보니 참... 이러니 공개연애는 하질 말아야...(th*****)" "성희롱 댓글 그만 다세요 더러워요(pl****) 등 댓글을 달았다. 

16일 공식 연인이던 이민호와 수지가 3년 만에 개인적인 이유로 결별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이후 두 사람 소속사는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 시기나 이유는 사적인 부분이라 확인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결별을 인정했다. 

지난 2015년 3월 영국에서 수지가 이민호가 머무는 호텔에 나타난 사진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은 공개 연애를 시작했고, 공식 석상에서도 서로를 응원해 화제를 모았었다.

결별 소식이 전해진 후 해당 기사 댓글에는 성적인 댓글이 쏟아져 보는 이들을 경악스럽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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