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집권 2기 로드맵②] 집권 1기 거물급 낙마는 시작에 불과… '반부패 투쟁' 고삐 더 죌듯

왕치산 후임에 시진핑 측근 리잔수 거론

일부 정적 제거 의심 속 국민 지지 업고

앞으로 하급관리 비리까지 근절 나설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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