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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中 칭다오 해수욕장에 1900만명 피서객 몰려

배인선 기자입력 : 2017-09-08 15:34수정 : 2017-09-08 15:34

칭다오 제3해수욕장 전경.[사진=칭다오신문]


올 여름 무더운 날씨 속에 중국 산둥성 칭다오의 8대 해수욕장에 모두 1900만명에 육박한 피서객이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5일 칭다오도시관리국에 따르면 칭다오 8대 해수욕장(제1, 제2, 제3, 제6 해수욕장, 스라오런(石老人), 진사탄(金沙灘), 인사탄(銀沙灘), 링산완(靈山灣) 해수욕장)에 7, 8월 두달간 모두 1880만명이 입장했다고 칭다오신문이 8일 보도했다.  특히 피서객이 가장 몰린 3대 해수욕장은 링산완 해수욕장, 제2해수욕장, 제6해수욕장이었다.

한편 가을 날씨가 점차 선선해지면서 제1해수욕장이 10월 31일 문을 닫는 것 외에 나머지 7개 해수욕장은 모두 이달 25일 문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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