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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길모 회장, 대전 대산학교 방문... 원생들과 진심어린 교류 빛나

(대전) 모석봉 기자입력 : 2017-09-07 18:23수정 : 2017-09-07 18:23

(사)충우회호국영웅추모사업회 봉사단원이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모석봉 기자]


대전광역시 동구 산내로. 이곳엔 대산학교가 자리잡고 있다. 비행청소년의 재비행 방지 및 건전한 청소년의 성장, 발달을 도모하는 법무부 소속 비행청소년 전문교육기관이다.

(사)충우회호국영웅추모사업회(회장 양길모, 이하 충우회) 봉사단이 지난 6일 대산학교를 방문했다. 원생 50여명에게 ‘사랑의 삼겹살 파티’를 열고 원생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양길모 충우회 회장을 비롯해 성우제 대전보호관찰소장, 오영희 대산학교 원장, 충우회 회원과 지도법사스님 등 30여명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삼겹살과 떡, 찰밥, 음료수 등을 푸짐하게 준비했다.

이날 오찬으로 열린 ‘사랑의 삼겹살 파티’는 원생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했다. 식사 테이블 곳곳에 충우회 봉사단원들이 원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원생들을 격려하고 위로했다. 

양 회장은 “원생여러분은 원장님과 담임선생님의 지도를 잘 따라 배우고 학업에 충실해 하루빨리 가정으로 돌아가 사회에서 훌륭한 청년이 돼 줄 것”을 진심으로 당부했다.
 

왼쪽부터 오영희 대산학교 원장, 양길모 충우회 회장, 성우제 대전보호관찰소 소장 [사진=모석봉 기자 ]


성우제 대전보호관찰소장은 “양길모 회장님은 20년 전부터 청소년들이 바르게 자라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발전이 없다는 신념을 가지고 청소년의 바른 성장을 위해 장학금 지급 등 학생들의 미래를 밝혀주는 일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존경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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