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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측 "송혜교와 발리 여행? 친구들과 떠난 것…일정 몰랐다"(공식입장)

입력 : 2017-06-19 08:47수정 : 2017-06-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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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렸다. 배우 송중기, 송혜교가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아주경제 최송희 기자 = 배우 송중기가 송혜교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6월 19일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아주경제와 통화에서 “송중기가 영화 ‘군함도’ 제작발표회 전, 친구들과 함께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 본인은 송혜교 씨의 일정을 모르는 것 같다”고 밝혔다.

발리 여행은 송중기의 개인 일정으로 송혜교와는 관련이 없다는 것. 송혜교가 발리에 있었는지 조차 모르겠다는 반응이다.

이날 오전 시나닷컴 등 중국 매체는 송중기와 송혜교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최근 두 사람이 시간차를 두고 인도네시아 발리를 방문했다는 것이다. 특히 두 사람은 각자 발리 공항에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힘을 더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방송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여러 차례 열애설이 불거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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